의정부시 주간보호센터, 의정부가온주간보호센터의 하루 일과
아침 입실부터 식사와 활동, 휴식까지 센터의 하루 흐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발행일
2025년 12월 9일
읽는 시간
3분
카테고리
센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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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장안녕하세요. 의정부가온주간보호센터입니다.
이전 운영 블로그에서 안내하던 센터 소개 글을 현재 운영 기준에 맞게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 센터를 알아보시는 보호자분들은 부모님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는지부터 가장 궁금해하십니다.
1. 처음 방문은 '치료 받으러 간다'보다 '잠깐 놀러 간다'는 마음이 편합니다
처음 오실 때는 낯설고 어색할 수 있어 보호자분들께도 너무 무겁게 설명하기보다 편하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접근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실제로 센터를 한 번 경험해 보시면 어르신들 선입견이 훨씬 줄고 적응도 빨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오전 10시에는 따뜻한 간식으로 하루 리듬을 맞춥니다
의정부가온주간보호센터는 콩나물죽, 닭죽, 단호박죽, 해물죽처럼 속이 편한 메뉴를 중심으로 아침 간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식사를 잘 못하시는 어르신도 따뜻한 메뉴부터 천천히 드시면서 하루 컨디션을 끌어올리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3. 오전 시간은 체조와 인지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오전 10시 20분 전후에는 신체를 가볍게 깨우는 체조와 기억력, 집중력, 손 기능을 자극하는 인지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 시간은 어르신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살리고 생활 리듬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점심 뒤에는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쉽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바로 다음 활동으로 넘어가기보다 편안한 오침과 휴식 시간을 두어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합니다.
밤에 잠을 잘 못 이루시는 어르신은 몸 상태에 맞게 소파에서 쉬시거나 조용한 휴식 시간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5. 오후에는 걷기운동과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활력을 더합니다
오후에는 걷기운동, 체조, 링던지기, 윷놀이, 미니농구, 미니골프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몸을 한 번 더 움직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활동의 목표는 경쟁이 아니라 참여와 웃음, 그리고 일상적인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6. 오후 3시 30분 간식과 저녁식사까지 하루가 이어집니다
수제비, 김치전, 떡, 과일, 요플레처럼 부담 없는 간식을 드신 뒤에는 서로 담소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십니다.
이후 저녁식사까지 마치고 귀가하시기 때문에 보호자 입장에서도 식사와 돌봄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습니다.
의정부가온주간보호센터는 하루를 빽빽하게 채우기보다 어르신이 무리 없이 생활 리듬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시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 309, 1층
상담 문의 031-855-7888
처음엔 낯설 수 있지만, 하루 흐름이 편안하면 어르신은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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