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가능동 주간보호센터, 간식과 원예활동이 함께하는 하루
프로그램 시간의 분위기와 어르신 참여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발행일
2023년 7월 19일
읽는 시간
3분
카테고리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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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장안녕하세요. 의정부가온주간보호센터입니다.
예전 블로그에 소개했던 프로그램과 식사 운영 흐름을 현재 센터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1. 아침 식사와 죽 간식으로 하루를 편안하게 시작합니다
계절과 어르신 컨디션에 맞는 메뉴를 준비하고, 오전에는 죽이나 부드러운 간식을 통해 속을 먼저 편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입맛이 약한 어르신도 부담 없이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간식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정서 지원이기도 합니다
행사나 절기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특별한 간식을 준비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기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작은 변화가 일상에 활력을 주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3. 오전 체조와 인지활동, 그리고 원예활동처럼 손을 쓰는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가벼운 체조로 몸을 푼 뒤 인지활동이나 원예교실처럼 손과 눈, 기억을 함께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집중력과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특히 원예활동은 정서 안정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어 반응이 좋은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4. 점심 뒤에는 편안한 취침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어르신의 하루는 운동보다 리듬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점심 뒤에는 몸을 쉬게 하고, 이후 다시 오후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흐름을 맞춥니다.
5. 오후 활동은 웃음과 움직임이 함께하는 방향으로 운영합니다
링던지기, 고리던지기, 간단한 게임 활동은 몸을 크게 무리시키지 않으면서도 참여감과 사회적 교류를 만들어 줍니다.
6. 절기 음식과 특식도 생활의 즐거움이 됩니다
정월대보름 오곡밥 같은 특식이나 계절별 간식은 어르신에게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익숙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생활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식사, 간식, 체조, 인지활동, 원예활동, 휴식이 균형 있게 이어져야 주간보호센터 생활이 훨씬 안정적으로 자리 잡습니다.
의정부 가능동 주간보호센터를 찾고 계시다면 프로그램의 화려함보다 어르신이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지를 먼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 309, 1층
대표전화 031-855-7888
좋은 프로그램은 특별해 보이는 프로그램보다 어르신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함께 보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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